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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어 말문 언제 트이는가?

  • Writer: Horizons Shin
    Horizons Shin
  • Jun 28, 2025
  • 1 min read

호라이즌의 아이들은 처음엔 조용해 보여도, 서툴러 보여도 CBL수업을 통해 배경지식, 듣기, 말하기가 쌓이면서, 어는 순간 말문이 확 열리는 결정적인 순간을 맞이합니다.

그때부터는 흡수의 속도가 달라집니다. 영어가 쉬어집니다. 영어가 더욱 재밌어 집니다.

단순히 빨라지는 것이 아니라, " 말하고, 이해하고, 쓰는 능력이

연결 되어 언어가 진짜 '내것'이 되기 시작하는 시점을 맞이합니다.

결과가 늦게 나타나는 것이 아니라, 처음에는 천천히 쌓이다가 한 번에 드러나는 것 일 뿐입니다.


처음에는 보이지 않는 뿌리를 심고, 나중에 크게 성장하도록 이끄는 교육이 호라이즌의 코어입니다.

빠르게 피었다 금새 지는 꽃보다, 천천히 자라지만, 튼튼하고 크게 자라 오래가는 나무가 바로 우리 아이들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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