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엄마의 마음부터 여는 영어 교육 이야기》 1편
- Horizons Shin
- Jun 24, 20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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Updated: Jun 25, 2025

📘 1편: '다른 아이들은 벌써 시작했대요' — 불안한 마음이 드는 순간
“다른 아이는 벌써 파닉스 다 끝냈대요.”
“우리 아이는 뒤처지는 거 아닐까요?”
이런 말을 들을 때마다 마음이 조급해지고 불안해지지 않으셨나요?
많은 엄마들이 아이의 영어 시작 시기를 고민합니다. 하지만 중요한 건 ‘빨리’가 아니라 ‘제대로’입니다.
영어는 속도보다 방향입니다.
아이의 기질, 배움의 속도, 관심과 감정의 리듬… 이 모든 것을 고려해야 아이는 영어를 ‘자기 언어’로 받아들일 수 있습니다.
호라이즌 아카데미는 아이의 리듬을 관찰하는 것부터 시작합니다. 우리는 영어를 가르치지 않습니다. 아이 스스로 영어를 이해하고 느끼게 합니다.
다른 아이의 속도가 아닌,
우리 아이의 속도에 맞는 교육.
그게 진짜 영어 교육의 시작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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