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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월8일 호라이즌 북클럽 소식

  • Writer: Horizons Shin
    Horizons Shin
  • Jul 8, 2025
  • 1 min read

오늘 첼시와 함께 “엄마 손 꼭 잡고” 그리고

“감정 호텔” 두 권의 책을 읽었어요.

엄마 손 꼭 잡고는 길을 걷거나 놀이공원에 갈 때,

엄마 손을 꼭 잡는 것이 얼마나 중요한지

따뜻하게 알려주는 이야기예요, 첼시는 책을 읽으며, “엄마 손은 안전한 손이예요”라고

말해주었답니다.

그리고 이어 “감정 호텔”을 읽었는데요, 이 책은

다양한 감정들이 머무는 호텔을 배경으로,

아이가 자신의 감정을 어떻게 표현하고 받아들일 수 있는지를 알려줘요.

우리는 "화가 나도 감정 호텔에 잠깐 쉬면 괜찮아질 것 같다"고 말하면서 크게 웃었습니다.

첼시에게 어떤 감정을 가지고 있냐고 물어보니

 “기쁨”을 가지고 있다고 말해줬어요.

두 책 모두 아이의 마음을 따뜻하게 보듬어주는

이야기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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